🏠 전세·매매 결정 전 꼭 확인할 6가지
시세를 둘러보는 도구가 아니라, 지금 결정을 앞두고 계산이 필요한 순간에 쓰는 도구 6개입니다.
호갱노노 같은 앱과 뭐가 다른가요
호갱노노·아실 같은 앱은 지도에서 시세를 둘러보고 지역을 비교하는 데 강합니다. Sumza의 이 6개 도구는 그 단계를 지나, 특정 매물 하나를 두고 "지금 계약해도 되는가"를 계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— 둘러보기용이 아니라 결정 직전에 쓰는 도구입니다. 회원가입·지도 UI 없이, 숫자 몇 개만 넣으면 바로 답이 나옵니다.
① 실거래가부터 확인 — 국토교통부 공공데이터, 조회 즉시 최신
세 가지 모두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그때그때 호출합니다. 직접 올리는 매물 정보가 아니라 실제로 신고된 거래 내역이라 허위매물 걱정이 없습니다.
- 🏢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 — 지역·기간별 매매 거래 내역
- 🏢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가 조회 — 전세·월세 거래 내역
- 🏠 오피스텔·연립다세대 실거래가 조회 — 비(非)아파트 매매·전월세
② 지금 계약해도 되는지 계산 — 입력하면 즉시 결과
- ⚠️ 전세가율 계산기 — 전세보증금/매매가 비율로 깡통전세 위험도 확인. 집주인이 집을 못 팔아도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지 가늠하는 가장 기본적인 지표입니다.
- ⚖️ 전세 vs 월세 계산기 — 전세보증금의 기회비용(예금 이자 등)까지 반영해서 실제로 어느 쪽이 유리한지 비교
- 🏠 청약 가점 계산기 — 무주택기간·부양가족수·청약통장 가입기간으로 84점 만점 즉시 계산
자주 묻는 질문
전세가율이 몇 %부터 위험한가요?
일반적으로 80%를 넘으면 깡통전세 위험이 높다고 봅니다. 매매가가 조금만 떨어져도 집을 경매에 넘겨도 보증금을 전부 못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. 다만 지역·주택유형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어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.
실거래가 조회는 어디 데이터를 쓰나요?
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(아파트·오피스텔·연립다세대 매매, 전월세) 공공데이터를 API로 그때그때 조회합니다. 직접 등록하는 매물 정보가 아니라 실제 신고된 거래 내역이라 허위매물이 없습니다.
호갱노노·아실도 쓰는데 이 도구들이 필요한가요?
호갱노노·아실은 지역을 둘러보고 시세를 비교하는 데 좋은 도구입니다. 이 6개는 그 다음 단계 — 매물 하나를 놓고 "전세가율이 안전한가", "전세와 월세 중 뭐가 유리한가"처럼 계약 직전 결정에 필요한 계산에 특화돼 있어서, 둘을 같이 쓰면 더 좋습니다.
⚠️ 이 도구들은 참고용 계산 결과입니다. 실제 계약 전에는 등기부등본 확인, 공인중개사·법률 전문가 상담 등 추가 확인 절차를 꼭 거치세요.